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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게재] 새로운 유전형의 일본뇌염바이러스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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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06 22:31 조회8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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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리메딕스 정영의 대표가 질병관리본부 연구진과 함께 Emerging Infectious disease(미국 질병통제센터의 기관지) 에 논문을 게재하였다.
이 연구에서 정영의 대표는 환자시료를 세포에 접종하여 바이러스를 분리하였고,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을 통해 이것이 새로운 유전형 5형의 바이러스임을 밝혀냈다. 
-Impact facor : 7.185 (2018/2019)
-저자구분: 제 1저자 (공동)
Woo JH, Jeong YE, Jo JE, et al. Genetic Characterization of Japanese Encephalitis Virus Genotype 5 Isolated from Patient, South Korea, 2015. Emerg Infect Dis. 2020;26(5):1002-1006. doi:10.3201/eid2605.190977.

-주요내용
일본뇌염은 모기를 통해 사람에게 전파되는 바이이러스 감염병으로 전세계적으로 8만~10만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 환자 시료에서 바이러스를 분리하였고 그것이 기존과는 다른 유전형 5형의 일본뇌염바이러스라는 것을 밝혔다.
중국, 일본의 연구에 의하면 현재의 백신(유전형 3형에 기반함)은 새로운 유전형 5형의 바이러스를 완벽히 방어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로 인해 국내외에서는 새로운 백신개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일본뇌염바이러스 유전형 5형을 환자시료에서 분리한 것은 세계에서 2번째에 해당한다(1952년 말레이시아).

-향후계획
(주)미리메딕스에서는 자연계에서 채집하는 모기에서 일본뇌염바이러스 존재여부를 10분 이내에 검사할 수 있는 시약을 개발하고 있다. 빠르면 올해 여름부터 실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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